대표 플랫폼 기준으로 상품값 안쪽까지입니다. 아마존은 미국 공지에서 주문 전에 분실·파손된 재고를 제조원가로 보상하며 운송비와 관세는 빼고, 쇼피 싱가포르 약관은 대체가치라는 정해진 보상액을 유일한 보상으로 둡니다.
아마존의 보상은 상품 원가 기준이라, 재고를 옮기는 데 든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해외 풀필먼트에 재고를 맡기면 창고에서 생긴 손실은 창고가 메워 준다고 여기기 쉽지만, 아마존은 미국 판매자 공지에서 2025년 3월 31일부터 고객 주문 전에 창고에서 분실·파손된 재고를 제조원가 기준으로 보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가에는 운송비, 처리 비용, 관세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원가를 입력하지 않으면 아마존이 정한 추정치가 적용됩니다. 쇼피 싱가포르 풀필먼트 약관도 분실·파손 때 약관이 정한 보상액인 대체가치를 판매자가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보상으로 정합니다.
쇼피 약관에서 창고가 재고 차이를 책임지는 것은 입고해 검수하고 재고로 올린 뒤부터입니다. 받은 수량이 보낸 수량보다 적게 통지되면, 판매자는 통지일부터 3영업일 안에 실제로 보낸 수량의 근거를 내야 합니다. 최종 수량은 쇼피가 정합니다.
아마존도 2024년 공지에서 입고 때 빠진 수량은 배송 완료 뒤 15일부터 60일 사이에만 청구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돌아온 반품을 다시 팔 수 있는지는 쇼피 약관상 쇼피가 단독 재량으로 판정합니다.
해외 풀필먼트에서 손실을 줄이는 길은 창고 통지와 대조할 근거를 판매자가 먼저 갖는 것입니다.
3영업일처럼 짧은 기한은 근거가 이미 손에 있는 판매자만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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